부산영어방송이 개국 8주년 특집으로 제작한 다큐멘터리보이지 않는 세상을 가르치다 (연출 신미경, 작가 박미라, 번역 캐서린 )‘ 2018 뉴욕라디오페스티벌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뉴욕라디오페스티벌은 1957 시작된 세계 라디오 방송사, 네트워크, 독립 프로듀서가 참여하는 세계적인 방송상으로 현지시각으로 18 월요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시상식에서보이지 않는 세상을 가르치다 다큐멘터리⦁교육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작품은 일반학교에서 비장애인 학생들을 가르치는 시각장애인 영어교사 김헌용, 이우호씨와 미국에서 비장애인 학생들을 가르치며 인디애나 올해의 교사상까지 수상한 시각장애인 교사 캐시 님머씨를 담은 작품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사회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장애인인식개선의 방법과 중요성을 그린 내용이다.

부산영어방송은 뉴욕라디오페스티벌 금상 수상을 기념해 오는 23 토요일 오전 11보이지 않는 세상을 가르치다 재방송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