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독일 최대 축제 Maifest, 이번 주말

 

독일 문화와 독어를 한국에 알리고자 매년 열리는 축제인 Maifest가 올해에도 어김없이 부산을 찾아온다.

Maifest는 사실, 매년 5월 독일에서 열리는 전통적인 행사로, 추운 겨울 끝에 자연이 다시 기지개를 펴는 봄을 축하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부산에서 2004년 처음 시작한 Maifest는, 전 세계 사람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는 여러 문화축제 중 하나로 성장해 왔다.

올해에는, 5월 18일 토요일 오후 2시에서 5시까지 부산외국어대학교에서 열릴 예정이다.

300명에서 500명 정도가 방문할 것으로 예정되고 있는 이번 행사에서는, 전통공연은 물론, 부산 현지 학생들의 독일 음악공연, 부산의 여러 독일 관련 프로그램에 관한 정보, 경연, 게임 등을 접할 수 있으며, 당연히 독일 소세지와 맥주도 빠지지 않을 것이다.

독일 문화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다.

부산에서 접할 수 있는 더 많은 독일 문화에 관한 정보는 Deutsche in Busan 페이스북 그룹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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