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첫 단풍이 도착하다

부산지방기상청은 합천에 있는 가야산에 21일 첫 단풍이 관측됐고 울산에 있는 가지산에는 어제 단풍이 관측됐다고 밝혔습니다.

모두 작년보다 5일 늦은 수준입니다.

지난해 가야산은 10월 16일 단풍이 시작돼 10월 30일 절정을 맞았고 가지산 단풍은 10월 31일 절정이었습니다.

기상청은 “첫 단풍은 산 전체로 보아 정상에서부터 약 20% 물들었을 때를 말하며 단풍 절정은 약 80%가 물들었을 때를 말한다”며 “단풍 절정은 첫 단풍 이후 약 2주 후부터 나타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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