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2017 한국아일랜드협회, 서울에서 성 패트릭의 날 행사 개최

아일랜드의 국경일인 성 패트릭의 날(St.Patrick’s Day 매년 3월 17일)을 기념하는 행사가 3월 18일 신도림 디큐브시티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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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 속으로 빠지는 순간: 어썸 댄스 스튜디오

음악을 들으면 흥이 나고 리듬에 맞춰 움직이게 된다. 곧 모든 신경은 리듬에 집중하고 또 리듬에 흔들린다. 만일 이것이 당신의 이야기라면, 당신은 이미 춤꾼이며, 춤을 즐겨 마땅한 사람이다.

올드보이를 찾아서: 단양에서 찾은 진정한 한국, 그리고 어린 날의 기억

버스에서 내리면, 아줌머니가 홀로 마을을 나가는 버스를 기다리는 모습이 눈에 들어온다. 길 건너편에는 편의점이 있다. 진흙 투성이의 고무보트가 입구만 빼고 편의점을 다 가리면서 툭...

전 세계적인 여성인권 캠페인 “보지의 독백” 부산 프로덕션에서 한국인 출연자를 찾습니다

부산 VDay 연극 버자이나 마널러그를 위한 오디션이 열립니다! 개막일은 2017년 3월 25일입니다.

비우고 담고 오는 야간산행

부산에 22년간 주 2회 꾸준히 야간산행을 하는 팀이 있다. 22년간 꾸준히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 이유가 궁금해진다. 당시 부산에서 가장 추웠던 겨울밤 그들을 따라 야간산행을 나섰다.

한국의 아픈 역사: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유엔 교차로 근처에서, 언제부터인가 한 독특한 건물이 언덕 위쪽에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국립 일제강제동원 역사관이다. 조금은 긴 그 이름이 그 곳에 대한 짐작을 할 수 있게 해준다. 그 곳에서 김우림 관장을 만났다.

부산에서 해야 할 25가지

낭만의 도시인 부산으로 여행을 계획하고 있거나, 가족이나 친구가 부산에 방문할 예정인가? 부산에서 즐길 수 있는 것들은 정말 많다. 그 중에서 우선 25가지 즐길 거리들을 햅스가 조심스레 제안하고자 한다.

사진: 미국 사진작가 Pete DeMarco가 바라본 한국

Pete DeMarco는 50여개의 나라를 여행했고 3개국에서 거주한 적이 있는 미국의 사진작가이다. 2007년 이주하여 얼마 전 떠날 때까지, 부산은 그가 진정으로 아끼고 고향으로 여긴 곳이었다. Pete DeMarco는 다이나믹 부산 사진 콘테스트에서 외국인으로서 처음으로 상을 수상하였다. 그가 부산에 있는 동안 촬영한, 그 애정이 느껴지는 멋진 사진들을 중 몇 점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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